해남 땅끝마을 맛집 땅끝바다횟집 기대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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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했던 해남 땅끝마을 맛집땅끝바다횟집​글/사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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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큰 집에서 깨끗한 옷과 좋은 음식을 매일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어. 주식의 바다에서 서핑하듯 투자하라 저자 알렉스 강 출판 스마트비즈니스 발매 2019. 경험과 자기계발이 몸에 하나하나씩 쌓여요. 놓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성채도시’와 다를 바 없는 ‘커다란 성’으로 묘사합니다. 감정한 감정평가서는 준용이 가능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재감정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면이 익숙치 않아 몇달 동안은 KB증권 계좌로 거래를 했습니다. 저도 풍경 대출을 받고 싶어요 집 살 때 빚지는 것도 누가 재산이라고 그랬지요 빚 갚는 마음으로 살다 보면 어느새 제집을 갖게 된다고 풍경 좋은 곳은 다 부자들 차지라지만 아무리 좋은 액자인들 뭐 하겠어요 청맹과니처럼 닫혀만 있다면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지기 힘든 게 풍경 빚인 줄도 모르겠어요 가난하고.

친한 언니들과 남도 여행을 다녀왔어요.다 같이 여행을 계획하면서저는 식당을 알아보기로 했는데요.열심히 검색해보니 괜찮은 식당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그 중에서 고르고 골라 방문한 곳을 소개드리려 해요.검색으로 찾아본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거든요 :)1층은 횟집, 2층은 한정식 집으로 운영되는 곳인데저희는 저녁을 횟집에서 먹고 너무 만족스러워서다음날 아침까지 한정식으로 즐겨버렸어요ㅋㅋ이 만족감을 여러분들도 느껴보시길 바라며맛있는 남도 음식들 가득 즐기고 온 썰 풀어볼게요.​​

– 매일 08:30 – 21:30- 별도 단체석 有 / 대형버스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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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입구 쪽에 있던 수조에는도미, 농어, 우럭, 광어, 멍게, 낙지, 소라, 전복 등다양한 해산물들이 신선하게 보관되어 있었어요.사장님께서 새벽마다 공수해오신다고 하더라고요.꽤 규모가 있는 식당답게 원산지도철저하게 표시되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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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넘 신선해보여서 구경하고 있었는데다른 손님이 회를 주문하셨는지횟감을 건져올리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파닥파닥 하는데 힘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아, 식감이 참 탱글탱글하겠다- 싶더라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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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가니 홀 끝에 주방이 위치해있었는데주방이 정말 완전 개방형이더군요!요즘 TV에 하도 음식 위생 문제가 있는 식당이 나와서외식할 때마다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은데그런 걱정 정말 1도 안해도 되는완전 개방형 주방이 여기 있었어요ㅋㅋ그만큼 위생도 철저하게 관리되는 것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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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 수 있는 공간은 정말 넓었답니다.테이블은 대부분 입식 테이블이었어요.안쪽에는 단체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요.인테리어는 너무 옛날 식당 같지도 않고-리모델링을 하신건지 완전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아무래도 시골로 내려갈수록 깔끔한 식당을 찾기 힘든데제가 선택한 해남 땅끝마을 맛집은인테리어도 정말 깔끔하고 분위기도 쾌적해서식사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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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여행의 마지막 지점이었던 곳이라올라가기 전에 한 상 제대로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저희는 네 명이라 황제스페셜 4인상을 주문했답니다.여행이 끝나가서 아쉽다며 수다를 떨고 있으니곧 요리들이 커다란 상을 가득 채웠습니다.(심지어 이건 다 나온 것도 아님….ㅋㅋㅋㅋ)음식 가짓 수만 많은 것이었다면 글 쓰지도 않았을 거예요.음식 하나하나 맛까지 만족스러웠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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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입맛을 돋우기 좋았던 달콤한 단호박찜!젓가락으로 살짝 잘라서 한 입씩 먹으니뭔가 침샘이 자극되는 느낌이었달까요ㅋㅋㅋ식감도 너무너무 부드럽구 ♥어마어마한 먹부림을 시작하기 전에위를 보호해주기에 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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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크기 때문에 메인 회로 착각했던 스끼 회-생선이 아니라 해산물과 어패류 위주로 나오는데요.전복과 문어, 멍게는 물론 야들야들한 관자까지!스끼 회부터 구성이 장난 아니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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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는 거의 처음 즐겨본 관자!맨날 조개구이 집에서 구워먹기만 해봤지..익히지 않은 상태의 관자는정말 신선한 상태여야 맛이 있다고 하던데여기서 제대로 된 관자를 처음 맛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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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야들함보다는 꼬독꼬독한 식감이 돋보였던싱싱한 전복회도 등장했답니다.취향껏 즐기면 되지만 제 입맛에는초장에 찍어서 먹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리더라고요.꼬독꼬독한 식감이라고 하면 개불도 빠질 수 없지만개불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꼬독거림(?)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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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냄새부터 장난 아니었던 전복 버터구이!갓 나왔을 때 한 입 먹고 마지막에 다시 집어들었는데따뜻할 때 먹어야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지만식어도 괜찮더라고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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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날 맛본해남 땅끝마을 맛집의 메인 회랍니다.감성돔과 줄돔을 부위별로 나누어 썰어주셨는데늦가을에서 초봄까지가 가장 맛있는 시기이기에지금 가면 분명 더 맛있을 거예요.회와 함께 곁들이는 양념장으로는초장과 쌈장 그리고 와사비 간장을 주시는데취향껏 콕콕 찍어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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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회 만큼이나 존재감이 돋보였던 전복갈비찜!달짝지근한 간장소스로 만들어졌는데간장소스는 정말 밥 비벼먹고 싶은 맛이었어요.공기밥 세 개도 가능할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여기다 밥 비벼주면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더라고요.몸에 좋은 파프리카도 한가득 들어있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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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크기의 초밥도 인당 하나씩 냠냠~초생강도 함께 세팅되어 나온 걸 보니이런 기본 상차림에도 신경을 많이 쓰셨다는 것을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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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물회도 정말 좋았어요.물회의 원조라고 불리는 그곳이 고향이지만고향의 맛보다 훨씬 괜찮았던 땅끝바다횟집 물회..!매콤 상큼 달달한 물회 양념장에 취향저격 당해버림..이것도 참 밥도둑이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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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내장과 밥을 함께 볶은 전복내장볶음밥!제주에서는 게우밥이라고도 부르는 그 음식입니다.아무래도 위치적으로 가까워서 그런지해남에서도 맛볼 수 있었답니다 ♥여기다가 김치 한 점 딱 올려서 먹으니 그냥 끝..제가 전복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아서 그런가..전복 그 자체보다 이 게우밥이 맛있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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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먹어본 삭힌 홍어…제가 홍어를 자주 즐기는 편이 아닌데도’맛있는데요?’ 라는 말이 튀어나올 정도로삭힘의 정도가 딱 적당했다는 생각입니다.처음에는 냄새 때문에 입에 넣기가 살짝 힘든데씹다보면 톡 쏘는 향과 함께 고소함이 올라와요ㅋㅋ해남 땅끝마을 맛집은 홍어도 잘하더라고요ㅋ이 맛에 홍어 먹는구나~ 싶더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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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요리도 두 가지나 나왔답니다.고급 이자카야에서나 보았던 메로구이에 특히 홀릭..★부들부들한 식감에 젓가락질이 멈추지 않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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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도 여행 중에 횟집을 가면아이들 먹일 음식이 많이 없을 거라고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지만-여긴 음식 가짓 수가 많아서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다양하답니다.아까 말씀드린 전복갈비찜도 그렇구-버섯탕수나 낙지볶음, 새우튀김과 고구마튀김도 그렇죠!특히 저 고구마튀김은 해남고구마로 튀긴 거라 그런지당도가 남다르더라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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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숙박까지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다들 술도 마음껏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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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양의 음식들을 거의 비워갈 때 쯤-빈 접시가 치워지고 매운탕이 세팅되었답니다.남도식 반찬도 서너가지 함께 나왔고요 :)여기서 밥 한그릇 씩 더 시켜서 해치웠어요ㅋㅋㅋㅋ정말 위대(胃大)한 식사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처음에 상 차려질 때만 해도 다 먹을 수 있겠나 했는데맛있으니 다 들어가긴 하더라고요.​요즘 남도 쪽으로도 둘러볼 곳이 많아서한 바퀴 돌아보러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제가 다녀온 땅끝바다횟집 적극 권해드리고 싶네요.제대로 된 남도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방문하셔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들가득 드시고 오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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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감독들의 이름은 곧 클래식 음악의 역사입니다. 切戒. 일잠자미소유.일잠자과소유.가위학문절계. ​ ​ ​ 옛사람이 말했다. 동화그린빌칠곡3지구대구법원경매칠곡부동산대구아파트급매같은경매내집마련2019타경104310대구경매부동산잡잡 ​ 절약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 [ 평범함은 갈망의 대상이 아니라, 회피의 대상이다 ] ​ 예전사람들은 한푼이라도 절약을 해서 그돈을 차곡차곡 모으면 부자가 될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책 <위대한 탈출> 역시 &39;부와 건강에 대한 불평등&39; 이라는 대주제를 통해 전 세계의 대중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책이다. 공원에서 기다릴게!’라고 말한다. 재테크 풍차돌리기 왕초보재테크 부자습관 존리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 안녕하세요 쭈쌤입니다^^ ​ 오늘은 다른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권리분석상 하자가 없을 경우에 대출 한도를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런 부분때문에 저도 사건번호를 달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두 사람은 2010년 자선단체 ‘기빙 플레지’를 설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