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국거리 활용 요리 대왕 유부초밥 만들기

 

처치공란소고기국밥을사용해서먹는것보다맛있는대왕유부초밥만들기왕국밥이라정말맛있다!사먹으면개당2500~3500원하는대왕토핑유부초밥.먹을때는맛있게먹었지만토핑만준비하면아주쉽게만드는메뉴이기때문에요즘은집에서만들어먹고있다.올라가는 토핑은 무진장으로 응용할 수 있지만 오늘은 냉장고 재료만으로 유부초밥 만들기!

소고기 수프용으로 200g 준비했다. 국물 재료를 사 놓은 것이 너무 많아서 이걸로 준비했는데 다진 쇠고기나 다진 돼지고기를 써도 좋다.찬물로 가볍게 씻어내고 키친타월로 피를 제거한다.

진한 간장 3잔 알로스 1잔 (미림 있으면 1잔)

물 200ml에 후추가 조금, 생강가루가 있으면 아주 조금.

중불에서 삶아 끓으면 약한 불에서 20분 정도 조린다. 집집마다 화력이 다르기 때문에 물이 빨리 졸아들면 중간에 물(찬물이 되지 않음)을 추가해 고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졸인다.

수분을 섞지 않고 잘 졸이면 참기름이나 생김을 조금 넣어 식힌다. 이대로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다.

밥은 3공기 정도 전초와 큰술, 소금과 참깨를 조금 넣어 잘 버무린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대왕사각유부일식조미유부or사각유부초밥」이라고 검색해 보면, 업소용 900g에 40매 분량의 것이 나온다. 7천원정도 내고 구매. 냉동판매로 받자마자 나눠서 냉동실에 얼려놓으면 질리도록 먹을 수 있다.4~5개 정도 먹으면 배가 부르다.

1인분에 5개씩 넣어 준비했다. 윗부분은 토핑을 넣으니까 조금 남겨둘게.

그라탕 용기라서 파스타 1.5인분 정도는 넣을 수 있는 양인데, 5개로 이미 꽉 차서 둥글게 만들었다.(웃음)

카메라메모리카드에 문제가 좀 생겨서 중간사진 지워져ㅠㅠ

준비해 둔 소고기 조림을 숟가락으로 떠서 얹고 계란으로 스크램블을 만들어 얹는다. 스크램블할 때 기존보다 더 열심히 저어 입자를 예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다.

남편은 초등학생의 맛이라 파슬리가 가루만 살짝 얹어 만들고 나는 위에 고추냉이를 얹어 주었다.

고추냉이가 빨리 닿는 것이 싫으면 밥 위에 살짝 발라 토핑을 올립니다. 다이오유부초밥에 맛을 내면 작은 삼각유부초밥은 떠오르지 않는다.

컵라면을 곁들여 먹으려다 배가 부를 것 같아 상큼한 감귤 사미퀘이드와 함께 먹었다. 귤사믹이 바닥나서 슬퍼지고있어ㅠㅠ 사러갈려고 생각중이야…

귤사믹에이드레시피귤사믹스푼1스푼+알로스반스푼+탄산수+레몬즙+얼음

재료는 정말 심플한데 조합이 꽤 잘 어울려.한입만!외쳐도다들어가지않는빅사이즈!냉동고에서국물에스프만끓이지말고유부초밥토핑으로이렇게사용해도충분히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