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말이주먹밥 – 노란 옷을 입은 주먹밥 가을소풍도시락 달걀 주먹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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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솔군 점심밥~달걀주먹밥이 먹고 싶다 하길래 도시락통에 담아 주었답니다. 나름 급식? 버전 ㅋ이번 주 체험학습 예정인데 도시락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여 부담 없는 가을소풍이 되었답니다.하지만 솔군은 은근 가을소풍도시락을 기대했는지 섭섭해하는 것 같더라구요.엄­마­는 좋은데 말이죠. ㅎㅎ똑같은 음식도 야외에서 먹음 더 맛있는 것 같아요.달걀주먹밥 역시 접시에 담아 주는 것보다 도시락통에 채워주니기분 탓인지 ㅋㅋ 솔군이 엄청 맛있다 한통 싹~비우네요.다음 도시락도 기대된다면서 은근 부담을 주는 귀여븐 아들~그래서 종종 간식을 담아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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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공깃밥 1, 다진 양파 2, 다진 당근 2, 다진 애호박 2, 다진 파프리카 2, 부추 0.5줌, 달걀 4개, 식용유,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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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채소 양파, 당근, 애호박, 파프리카를 다져서 밥숟가락 기준으로 각각 2숟가락 정도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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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채소를 몽땅 넣어달달 볶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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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밥 1공기를 넣어 채소와 함께 볶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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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드시는 분 입맛에 맞게 간을 해 볶음밥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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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0.5줌을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주고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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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4개 그리고 맛술 1, 소금 0.2를 넣어 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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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물을 3번에 나눠 지단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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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 놓았던 주먹밥을 한 김 식힌 후먹기 좋은 크기로 뭉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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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 틀을 이용해 지단을 찍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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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준비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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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를 한 줄 깔고 그 위에 달걀지단 그리고 주먹밥을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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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를 이용해 주먹밥을 묶어주고 길게 남은 부분은 사진처럼 가위로 잘라 주심 된답니다.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주심 된답니다.​​​​​​​​가을소풍도시락달걀주먹밥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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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재료 만들어 놓고 보면 달걀지단, 부추 그리고 볶음밥 3가지라 간단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요.아침에 만들려면 은근 분주하고 바쁠 수 있어요.그러니 전날 자투리 채소를 다져 준비하고, 부추도 미리 데쳐 놓으면 한결 수월하답니다.저는 집에서 먹는 가을소풍도시락이라 망고랑 햄을 조금 더 추가해 주었는데요.초등학교 소풍 도시락에는 비엔나 문어, 메추리알 토끼, 닭 그리고 공룡 달걀, 치킨 너겟, 돈가스 등등 사이드 메뉴를 채워줘야 하니깐 그 부분도 미리 구상해 놓으면 좋겠지요.야외에서 먹어서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먹어 더욱 맛있는 #달걀주먹밥 #가을소풍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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